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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B 셀링 환경의 변화 : 변해야 하는 것과 변해서는 안 되는 것

강석훈 대표

현재 법무법인(유한) 율촌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습니다. 강석훈 변호사는 1990 년서울남부지법의 판사를 시작으로 2007 년까지 서울고등법원, 대법원 등 각급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해 오다가, 대법원 재판연구관 조세팀장(부장판사)을 끝으로 율촌에 합류하였습니다.

이후 조세법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서울시립대학교 조세법 강사,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강사,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심사위원, 기획재정부 예규심사위원,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, 지방세법 개정 자문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다수의 복잡하고 다양한 쟁송사건에서 승소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.